일하는 방식 편집팀

업무 요청에 완료 기준을 붙이는 습관 — 첫 분기 뒤의 점검의 쌓인 소식을 고르는 기준

여러 채널에 흩어진 소식 중 필요한 것만 골라 공유하는 장면을 살펴봅니다. 여기에 계획한 방식과 실제로 쓰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진 장면을 더합니다. 원하는 결과물과 제외할 범위를 같은 문서에 씁니다. 새로운 소식인지보다 이 모임의 다음 행동과 관련 있는지 살펴봅니다.

추상 그래픽 화면 앞에서 작업하는 창작자
추상 그래픽 화면 앞에서 작업하는 창작자

이 장면을 읽는 편집 관점

여러 채널에 흩어진 소식 중 필요한 것만 골라 공유하는 장면을 살펴봅니다. 여기에 계획한 방식과 실제로 쓰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진 장면을 더합니다. 원하는 결과물과 제외할 범위를 같은 문서에 씁니다. 새로운 소식인지보다 이 모임의 다음 행동과 관련 있는지 살펴봅니다.

  • 장면을 좁히기: 달라진 부분과 바꾸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나누어 봅니다
  • 작게 실행하기: 원하는 결과물과 제외할 범위를 같은 문서에 씁니다.
  • 확인하고 남기기: 말로만 정한 중요한 조건이 남아 있지 않은지 살펴보고 다음에 다시 볼 위치를 적습니다.

공유하기 전에 확인할 것

쌓인 소식을 고르는 기준 상황에서는 말로만 정한 중요한 조건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. 달라진 부분과 바꾸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나누어 봅니다 그 뒤 새로운 소식인지보다 이 모임의 다음 행동과 관련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 순서로 살펴봤을 때 불편이 남는다면 필요한 준비가 빠졌는지, 예상한 사용 장면과 실제 적용 조건이 다른지 나누어 봅니다.